타이어 공장 한 곳의 ‘혈관’을 통째로 맡았다: 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물류자동화 720억원 수주
현대무벡스가 2026년 9월 30일 금호타이어와 720억원 규모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시 기준 최근 매출액(3939억원)의 18.28%에 해당하며, 원자재 입고부터 완제품 이동까지 AS/RS·AGV·AMR·RGV·컨베이어와 WMS·WCS를 하나로 묶는 통합 사업이다. 회사는 9월 기준 수주잔고가 4000억원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 720억원계약 규모
- 18.28% (공시 기준)최근 매출 대비
- 2028년 10월공급 기한
- 4000억원 이상 (9월 기준, 회사 설명)수주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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