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를 든 아틀라스, 부품값 60~80%를 깎았다: 조지아 RMAC 다큐가 보여준 양산 원가 곡선과 ‘관절 다음’ 손·머리 부품 경쟁
보스턴다이내믹스가 9월 30일 현대차그룹·블룸버그 미디어 스튜디오와 함께 공개한 다큐멘터리에서 아틀라스는 조지아 HMGMA의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에서 휠·타이어를 들고 부품을 옮기는 훈련을 보여줬다. 회사는 시제품을 양산품으로 전환하면서 일부 부품 비용을 60~80% 절감했다고 밝혔다. 액추에이터 공급을 확정한 현대모비스에 대해서는 그리퍼·헤드모듈이 아직 선행연구 단계라는 보도가 나오며, 휴머노이드 부품 경쟁의 다음 전장이 손과 머리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 60~80%아틀라스 일부 부품 원가 절감
- 2만5000대현대차그룹 아틀라스 배치 계획
- 연 최대 3만대미국 로봇 생산 능력 목표
- 약 20%로봇 손의 부품 원가 비중(셰플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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