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뇌’ 값이 1년 새 5배: 현대차가 투자한 필드AI, 기업가치 100억 달러로 7억 달러 유치 추진, 누적 매출 1억3500만 달러
현대차그룹이 투자한 미국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기업 필드AI가 기업가치 100억 달러로 7억 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소식통을 인용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8월 20억 달러의 5배다. 최종 약정 전 단계지만, 6월 이후 3500만 달러 매출을 더해 누적 1억3500만 달러를 쌓았다는 점이 데모 중심의 다른 로봇 AI 기업과 구별되는 대목이다.
- 100억 달러 (약 13조4천억원)추진 기업가치
- 7억 달러 (최종 약정 전)신규 투자 규모
- 5배 (2025년 8월 20억 달러)직전 라운드 대비
- 1억3500만 달러 (2023년 설립 이후)누적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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