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3분기 이익 눈높이 밑돌아, 증권가는 로봇 선행비용 반영 후 액추에이터 외부 판매 주시
LG전자의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약 78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증권가는 로봇 데이터팩토리 구축과 액추에이터 수주 확대에 쓴 선행 비용이 일부 부담이 됐다고 보면서, 액추에이터 외부 판매 시점을 로봇 사업의 확인 지표로 꼽는다.
- 7818억원,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투데이)
- 약 24.1% 하회시장 기대치 대비(이투데이)
- 유안타 28만원 · 다올 27만원 · DB 26.5만원 · 삼성 25만원목표주가 상향(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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