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 대표 “도축 로봇 북미 공략”, 발골용 양팔 휴머노이드는 아직 실증 단계
도축 자동화 로봇 업체 로보스의 박재현 대표가 서울경제 인터뷰에서 북미 진출과 육가공용 양팔 휴머노이드 계획을 밝혔다. 생산성과 투자비 회수 기간은 모두 회사 측 설명이다.
- 20여 대국내 공급 도축 로봇(매일신문, 8월)
- 약 60~61%도축·육가공 공정 중 자동화 솔루션 개발 완료(매일신문, 회사 설명)
- 사람 약 75% · 로봇 77~78%지육율(서울경제, 박 대표 설명)
- 100억원대 · 350억원올해·내년 매출 목표(서울경제, 회사 계획)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