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서울대와 3년 월드모델 공동연구 시작, 게임 데이터를 로봇 판단에 쓴다
크래프톤이 서울대 인공지능전공과 공동연구 출범식을 열고 월드모델 연구 과제를 공개했다. 게임 속 가상환경과 로봇이 움직이는 현실에 함께 쓸 예측·판단 기술이 대상이다.
- 3년공동연구 기간(로봇신문·FETV)
- 서울대 교수진 3개 과제 + 공동연구센터 운영과제연구과제 구성(로봇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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