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도 푸네공장, 옛 GM 공장의 로봇 6대를 현대위아 로봇 204대로 교체
현대차가 14일 준공식을 연 인도 푸네공장의 차체 용접공정은 100% 자동화됐고, 용접 인원은 인수 전보다 약 50% 줄었다. 현장 취재 기사 두 건이 같은 수치를 전하지만 로봇 대수는 현대차 관계자 설명에 의존한다.
- 204대차체공장 로봇(GM 시절 6대 → 현재, 현대차 관계자 설명)
- 약 50%용접 인원 감소(인수 전 대비)
- 17만 → 25만 → 32만대연 생산능력 계획(현재 → 2028년 →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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