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애지봇, 로봇 생산성 지표 ‘워켄’ 제안, 생산 대수 대신 자율 작업 시간으로 평가
애지봇이 상하이 행사에서 로봇이 실제로 해낸 일의 양을 재는 ‘워켄(Worken)’ 개념을 내놨다. 산식은 회사가 제안한 것으로, 업계 표준으로 채택된 것은 아니다.
- 2만 대 (지난달)누적 생산 대수 (회사 발표)
- 애지봇2026년 상반기 휴머노이드 출하 1위 (IDC 보고, The Robot Report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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