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중국, 뇌는 미국’이라면 한국은 인프라를 판다: 모빌테크가 노리는 피지컬 AI ‘보이지 않는 층’
매일경제 인터뷰(7월 8일)에서 모빌테크 김재승 대표는 로봇의 몸(하드웨어)은 중국, 뇌(AI 모델)는 미국이 앞선 구도에서 한국의 자리는 ‘반도체처럼’ 정밀 센서·데이터·시뮬레이션 같은 핵심 인프라 공급에 있다고 짚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에 한국형 공간 데이터를 대는 이 회사의 전략은 피지컬 AI ‘픽앤셔블’ 서사의 국내 표본이다.
- 모빌테크 (2017년 설립)회사
- 센서·캘리브레이션·시뮬레이션핵심 축
- 엔비디아 옴니버스 공간 데이터파트너
- 네이버·현대자동차초기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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