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車 30년 노하우’로 로봇 관절 정조준: 액슬론 12종 풀라인업 공개
자동차용 액추에이터에서 출발한 모션 컨트롤 기업 삼현(437730)이 7월 8일 서울 여의도 Two IFC Hall에서 자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브랜드 ‘액슬론(AXLON)’을 처음 공개했다. 모터·감속기·제어기를 하나로 묶은 3-in-1 구조에 12종 풀라인업, 임피던스 제어 같은 안전 소프트웨어까지 얹어, 전장·방산에서 검증한 양산 역량으로 2028년 휴머노이드 본격 생산기를 겨냥한다.
- 액슬론(AXLON), 7월 8일브랜드 공개
- 12종(I·O·L 시리즈)풀라인업
- 약 60억원2026 로봇 매출 목표
- 약 380억달러(59조원)2035 휴머노이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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