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에 로봇 6종 7대: 클로봇, ‘원전 안전관리’라는 새 시장 문을 열다
M&A로 물류 풀스택을 품은 클로봇(466100)이 이번엔 고위험 인프라로 무대를 넓힌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티로보틱스와 꾸린 컨소시엄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20억원 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돼, 9월부터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 6종 7대 로봇을 투입한다. 통합관제 솔루션 CROMS를 원전 해체·SMR 시대의 표준 레퍼런스로 세우려는 포석이다.
- 정부출연금 20억원 · 사업기간 2027년 11월까지사업 규모
- 6종 7대(실내 물류 3종 4대 + 실외 감시 3종 3대)투입 로봇
- 클로봇(주관)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티로보틱스 ·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컨소시엄
- 이기종 통합관제 CROMS로 실내외 다종 로봇 단일 미션 운영핵심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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