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로봇을 ‘하드웨어부터 두뇌까지’ 수직 통합한다: 악시움 조기 양산 + 피직스엑스 월드 모델
LG전자가 로봇 관절·근육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악시움’을 창원 공장에서 수개월 앞당겨 조기 양산에 돌입했다. 같은 날 LG그룹은 영국 유니콘 피직스엑스와 손잡고 피지컬 AI의 최상위 두뇌인 ‘월드 모델’ 개발에 가세하며, 부품 하드웨어부터 로봇 두뇌까지 수직 통합하는 풀스택 전략의 윤곽을 드러냈다.
- 창원공장 · 수개월 앞당김악시움 조기양산
- 20여 기 액추에이터클로이드 1대 탑재
- 6000기 이상올해 확보 구동데이터
- 9.4조원LG 로봇 투자(~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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