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 1만 번’이 아니라 ‘1만 가지를 한 번씩’: 미 최대 조선소 야드로 들어간 피지컬 AI 용접
미국 오하이오의 패스 로보틱스(Path Robotics)가 실시간 비전 유도로 용접 경로를 스스로 찾는 피지컬 AI 용접 시스템을 앞세워 조선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미 최대 군함 조선사 헌팅턴 잉걸스(HII)는 지난 2월 패스와, 3월엔 그레이매터 로보틱스와 자율 용접 도입 MOU를 체결했고,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 4족 로봇까지 이동식 용접에 투입되고 있다.
- 전년비 +14%HII 2025 조선 처리량
- 6억 달러+HII 계획 설비투자
- 약 2.6만 명뉴포트뉴스 조선 인력
- 미 오하이오 콜럼버스패스 로보틱스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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