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다른 로봇 300대를 한 화면에서: 노바테크, 제로원의 70억원 베팅을 받다
휴머노이드도 AGV도 결국 ‘누가 지휘하느냐’로 승부가 갈린다. 산업용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기업 노바테크가 현대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조직 제로원과 현대차증권 모빌리티펀드, 퀀텀벤처스코리아 등에서 누적 70억원을 유치했다. 제조사가 서로 다른 300여 대의 물류 로봇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제한 조지아 메타플랜트 레퍼런스가 평가의 핵심이었다.
- 제로원·현대차증권 모빌리티펀드·퀀텀벤처스코리아 등 누적 70억원투자 유치
- 미국 조지아 메타플랜트에서 12종·300여 대 이기종 물류 로봇 단일 플랫폼 24시간 가동통합 관제 실증
- 피지컬 AI 기반 멀티벤더 오케스트레이션 ‘PiPER(파이퍼)’, AGV·AMR·무인지게차·휴머노이드 통합 제어플랫폼
- RaaS 앞세워 북미 물류 진출, 2035년 매출 2800억원(회사 제시)회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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