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르쿤의 ‘월드모델’ 베팅에 삼성전자도 올라탔다: AMI랩스 10억 달러 시드가 던진 신호
‘딥러닝의 대부’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세운 월드모델 스타트업 AMI랩스가 아직 제품도 매출도 없이 시드 단계에서만 10억3000만 달러(약 1조5300억원)를 끌어모았다. 공동창업자 알렉상드르 르브룅의 첫 한국어 인터뷰에서 확인된 핵심은 ‘로봇 등 피지컬 AI에는 LLM이 아니라 물리 원리를 이해하는 월드모델이 필요하다’는 명제다. 국내에선 삼성전자와 SBVA가 초기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 10.3억 달러(약 1.5조원)시드 투자
- 2025년 12월, 얀 르쿤 주도설립
- 삼성전자·SBVA국내 투자자
- 아직 없음(연구 단계)제품·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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