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려로봇, TV 홈쇼핑에 데뷔한다: 로보케어 ‘케미프렌즈’ GS샵 진출
GS샵이 7월 19일 국내 로봇 기업 로보케어의 가정용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를 TV 홈쇼핑 최초로 판매한다. 챗GPT 기반 대화·낙상 감지·복약 알림을 갖춘 돌봄로봇을 월 렌털 구독 방식으로 내놓으며, 실험실을 벗어나 대중 유통 채널로 진입하는 상용화 신호로 읽힌다.
- 7월 19일 17시 15분·GS샵첫 방송
- 월 렌털 구독(60개월 월 9만7000원)판매 방식
- 높이 30cm·무게 4kg·완충 3시간제품 사양
- 804만 가구·전체 36.1%(국가데이터처)국내 1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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