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타임라인 · 6 / 25페이지
LIVE243건 추적갱신 커버리지 · 세계 / 미국 / 한국 / 기업·종목
- KOR로봇 두뇌인티그리트, 국내 첫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에이전트’ 애드온 공개: 기종 안 가리는 온디바이스 두뇌온디바이스 AI·로보틱스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가 2026년 7월 24일, 기존 휴머노이드에 그대로 얹어 실시간 인지·추론·행동을 부여하는 ‘휴머노이드 피지컬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업화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핵심 런타임 ‘에어패스(AirPath) V4’는 클라우드 없이 실시간 영상 AI·LLM·VLA·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온디바이스로 동시 구동한다. 지난 22일 개막한 ‘K-디스플레이 2026’ 피지컬 AI 특별관에서 시연해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
- FIN실적분석두산로보틱스 2분기 매출 3배 급증: ‘원엑시아’ 인수·북미 솔루션이 성장축으로두산로보틱스가 2026년 7월 24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76억7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90% 늘었고, 영업손실은 156억5000만원에서 144억1700만원으로 축소됐다. 2025년 인수한 미국 로봇 자동화 기업 ‘원엑시아’ 실적 반영과 핵심 고객향 중대형 수주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상반기 북미 매출 비중은 53%까지 올라섰다. 협동로봇 단품에서 자동화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재편되는 국면이다.
- WLD휴머노이드 투자런던 ‘휴머노이드’, 유럽 첫 순수 휴머노이드 유니콘 등극: €1.33억 시리즈A·기업가치 €11억런던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휴머노이드(Humanoid)’가 2026년 7월 21일 €1억3300만(약 $1억5200만) 시리즈A를 €11억(약 $13.5억) 포스트머니 기업가치에 마감하며 유럽 최초의 순수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콘에 올랐다. 라운드에는 자동차 부품 티어1인 보쉬·셰플러가 참여했고, 회사는 4분기 베타 로봇 출시와 바퀴형 ‘HMND 01 알파’ 양산을 예고했다. 유럽 피지컬 AI에 자본이 몰리는 흐름을 상징하는 딜이다.
- USA종목분석테슬라, 하루새 시총 2150억 달러 증발: 그래도 옵티머스에 250억 달러를 붓는 이유2분기 실적 쇼크로 테슬라 주가가 14.5% 급락했지만, 머스크는 2026년을 ‘대규모 자본지출의 해’로 규정하며 옵티머스·로보택시·AI 데이터센터에 25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피지컬 AI 장기 베팅의 청구서와 기회를 함께 짚는다.
- KOR빌딩 로봇‘로봇을 위해 지은 건물’을 로봇을 고려하지 않은 건물로 옮기다: 네이버 1784 모델, 도쿄 45층 빌딩에 첫 수출네이버가 7월 23일, 제2사옥 1784에서 4년간 운영해 온 로봇 기반 스마트빌딩 기술을 일본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빌딩에 처음으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과 3사 협력 구조로, 로봇 전용 엘리베이터 같은 특수 설비가 없는 일반 빌딩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로봇 배달을 돌릴 수 있도록 기술을 최적화한 첫 외부 상용화 사례다.
- FIN피지컬 AI레인보우로보틱스 하드웨어에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얹는다: 투모로로보틱스와 AI-네이티브 휴머노이드 3단계 로드맵피지컬 AI 기업 투모로로보틱스가 7월 21일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 공동개발·사업 협력 MOU를 맺었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레인보우의 하드웨어·제어·센서에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는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만들고, 최종 단계에서는 로봇의 ‘작업 수행 능력’을 파는 WaaS 사업모델까지 검토한다는 구상이다.
- USA국방 제조로봇로봇 두 대가 미사일 부품을 두드린다: 머시나, 록히드마틴 JASSM 인증계약산업용 로봇으로 금속을 성형하는 미국 머시나(Machina Labs)가 록히드마틴 JASSM 프로그램의 인증계약을 따냈다. 로봇 성형(RoboForming) 조립품이 미 방산 미사일 체계 인증 단계에 오른 첫 사례로, 방산 제조 병목이 로봇 수요의 새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 KOR푸드테크 로봇유일로보틱스, 무게 중심을 ‘조리 로봇’으로: 서빙에서 튀김·국탕까지 주방 자동화 확장유일로보틱스(388720)가 배달·서빙 로봇 위주였던 푸드테크 사업을 튀김·국탕볶음 등 ‘조리용 로봇 자동화’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7월 22일 밝혔다. 교육청 튀김 전용 조리로봇 수주에 이어 군부대·휴게소·프랜차이즈로 적용을 넓히고, 삼성웰스토리와 식음 로봇 자동화 공동 개발 MOU도 맺었다. 인력난·구인난이 조리 현장의 무인화를 앞당기는 흐름을 국내 상장 로봇사가 실매출로 잇는 사례다.
- FIN스마트팩토리뉴로메카, 디아이씨 기어 가공 자동화 파트너 선정: 겐트리에 AI 협동로봇을 얹다AI 로봇 자동화 기업 뉴로메카(348340)가 자동차 기어·샤프트 국내 1위 디아이씨의 기어 가공 자동화 공급 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 기존 겐트리 로더에 2세대 협동로봇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자동화’로 다품종 유연 생산을 겨냥한다. 머신텐딩이라는 반복 검증된 공정에서 협동로봇의 실매출 통로를 넓히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WLD사족보행 로봇춤추던 로봇이 변전소로 들어갔다: 세계 사족보행 10대 중 7대가 중국산휴머노이드 무대 뒤에서 조용히 벌어지는 또 하나의 판이 있다. 사족보행(4족)·특수 산업 로봇이다. 중국 공업정보화부 자료를 인용한 홍콩 명보 보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중국산 사족보행 로봇의 글로벌 판매 점유율이 70%에 육박했고, 자체 개발 휴머노이드 완성품은 400여 종으로 세계 물량의 절반을 넘어섰다. 상하이 WAIC 2026에서 딥로보틱스가 공개한 산업용 휴머노이드 DR02와 링크스 시리즈가 변전소 점검·유해물 처리·재난 구조 같은 고위험 현장에 실전 배치된 사례가 이 흐름을 상징한다.